2005년
잠깐 받았던 영어캠프 선생님이자
독일계 캐나다 국적을 가진 친구인
알렉스를 통해 처음 알게된 그룹 가수인
"pHISH"
"뭐? fish?"
"No! phish, p-h-i-s-h, phish~"
"hahaha... I see."
대충... 이런 대화 속에서 알게된 가수~
아메리카 대륙에서 굉장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 그룹은
매번 열리는 아메리카 대륙 투어 콘서트의 관객의 대부분은
텐트나 캠핑카를 동원해
이 그룹이 투어하는 여정을 따라다니며
투어 시작에서 끝까지 함께한다는군요~
제 친구 알렉스도 그런 캠핑하는 관객 중 한 사람이랍니다~
참
요론 관객들이 가수들의 음반시장의 목숨을 이어갈 수 있게하는
탄탄한 지지자가 아닐까요 ?
후훗
우리나라에도
어떤 가수가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면
캠핑카나 텐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함께 투어 관람하는 관객들이 있을까요 ?
전 영국을 가면 라디오헤드와 콜드플레이의 공연을 미친듯 따라다녀보고 싶어요~
그보다 먼서
그랜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죽치고 누워 음악을 만끽하고 싶답니다~
후훗
함께 하실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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