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combination of words
I could put on the back of a postcard
And no song that I could sing,
but I can try for your heart
Our dreams, and they are made
out of real things
Like a shoebox of photographs
with sepia tone loving
Love is the answer
At least for most of the questions
in my heart
Why are we here and where do we go
And how come it`s so hard
It`s not always easy
and sometimes life can be deceiving
I`ll tell you one thing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Mmm,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we`ll look at the stars
when we`re together
Well,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And all of these moments just might find
a way into my dreams tonight
But I know that they`ll be gone
when the morning light sings
Or brings new things
for tomorrow night you see
That they`ll be gone too,
too many things I have to do
But if all of these dreams might find
their way into my day to day scene
I`d be under the impression
I was somewhere in between
With only two, just me and you,
not so many things we got to do
Or places we got to be,
we`ll sit beneath the mango tree now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Mmm, we`re somewhere
in between together
Well,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Yeah, it`s always better
when we`re together (mmm)
I believe in memories, they look so,
so pretty when I sleep
And when I wake up, you look
so pretty sleeping next to me
But there is not enough time
And there is no, no song I could sing
And there is no combination
of words I could say
But I will still tell you one thing
We`re better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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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UZmARI
그는...
내가 아무리 싫은 소리를 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내 품안에 와 살며서 애교를 부리며 비비적 거리면
어느새 내 마음은 산들바람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처럼
너그러워진다.

하지만 그는...
단단히 삐지면
아무리 부르고 외쳐도 얼굴, 눈 한번 거들떠 보지 않는다.

그러곤
거실 컴퓨터 책상 의자 에 홀로 앉아
깊은 명상에 빠지곤 한다.

자신의 쭈뼏쭈뼏한 마음을 추스리듯
눈을 지그시 감고는
고뇌에 빠진 듯한 몸짓을 날린다.

그러곤 어느새 내 품안으로 조용히 걸어들어와
또 다시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달라며
비비적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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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는 ‘노타이’의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택을 나서며 쿨비즈 캠페인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일을 할 때 체온을 낮춰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민영기업과 공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쿨비즈”란 여름철 에너지 절감을 위해 넥타이와 재킷을 벗고 가벼운 차림을 권하는 운동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자는 목적으로 일본에서 환경청 주도록 처음 실시되어 널리 퍼지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실제 여름철 캐주얼 복장으로 체온을 낮춰 실내온도를 28도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쿨비즈는 에너지절약을 통한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성의류 소비에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복장이 캐주얼화되면서 직장인들의 의류구매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넥타이는 오랫동안 신사다움의 상징이자 남성 정장패션의 대표적인 아이템이었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게 회사에도 캐주얼을 입고 출근하는 회사가 많아졌고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한 쿨비즈 캠페인으로 인해 보수적인 증권가에서도 노타이를 선언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치솟는 유가로 인해서 국가의 경제는 물론이고 서민들의 경제 또한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때 보다 에너지절약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넥타이 하나 매고 안 매고의 차이로도 큰 에너지절약을 할 수 있는 것을 보니 우리 주변에서도 사소한 것 하나로 에너지절약을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작은 것 하나 절약하는 습관으로 국가 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식코멘터 권률
충남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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